조선대외문화교류협회와 조중친선협회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연회 마련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대외문화교류협회와 조중친선협회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29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대사관 성원들,체류중 중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대외문화교류협회 위원장 김은제동지,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새 중국의 창건이후 지난 77년간 중국인민이 중국공산당의 두리에 일치단결하여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이겨내며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을 안아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올해에 진행된 력사적인 조중평양수뇌상봉과 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에 즈음한 기념행사들은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은 영원히 푸르싱싱할것이라는것을 내외에 과시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중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두 나라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전통적인 조중친선이 앞으로도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여 더욱 승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과 중화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