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히 관심하신 의료보장대책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18년 7월 어느날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을 현지지도하시던 때에 있은 일이다.

공장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득 삼지연군(당시)에 건설하는 병원과 관련한 문제를 화제에 올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군병원(당시)을 우리 나라 군병원의 표준이 될수 있게 잘 꾸려주어야 한다고,삼지연군병원이 산간지대 군병원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어떤 설비들을 갖추어놓아야 하겠는가 하는 기준을 세워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좋은 의료설비들을 중앙병원들부터 놓아야 한다는 법은 없다고,좋은 의료설비들을 사람들이 집중되여있거나 큰 병원들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지역들에도 보내주어 환자들의 편의를 도모해주어야 한다고,삼지연군을 표준으로 꾸려놓았다고 하면서도 환자들에게 검사를 받으러 도에까지 자동차를 타고가라고 할수는 없다고 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군병원을 새로 짓는 동안에 인민들에 대한 의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