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에서 태양빛에네르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사업 적극화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에서 태양빛에네르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태양빛에네르기에 의한 발전능력을 조성한 시검찰소에서는 련관단위와의 련계밑에 그 리용률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강구하면서 국가전력소비를 줄이고있다.

대동강전기공장에서도 공장의 여러곳에 태양빛전지판을 설치하고 여기서 생산된 전력으로 사무청사와 문화회관 등의 전력을 보장하고있다.

시송배전부에서는 태양빛전지판의 설치각도를 합리적으로 조절배치하여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전기절약사업에서 좋은 경험을 창조하고있다.

류사서해식당,남진식당 등에서도 태양빛발전체계에 의한 전력생산을 받아들여 경영활동에서 실리를 얻고있다.

시안의 많은 주민세대들에서 태양빛에네르기자원을 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한편 시에서는 련관단위들과의 련계밑에 태양빛발전소를 일떠세우기 위한 준비사업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