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도까지 타보신 사연

2019년 12월 어느날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스키종합봉사건물에도 들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재봉사매대앞에서 스키기재들을 보아주시고 온천치료와 함께 스키봉사도 받을수 있어 인민들이 무척 좋아할것이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이어 휴양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스키장에 다시 가보자고 하시며 삭도가 있는 곳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일군들은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한 일군이 승용차를 타고 올라가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없다고,동무들이 시운전을 열번 하였다고 하여도 자신께서 한번 타고 올라가는것만 못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인민들은 자신께서 삭도를 타고 올라갔다는것을 알게 되면 더 마음을 놓을수 있다고 하시면서 몸소 삭도에 오르시였다.

삭도를 타시고 스키장정점에 오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가파로운 주로를 나는듯이 지쳐내리는 청년들의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면서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스키장을 안겨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환하게 웃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