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업성 전력정보연구소 전력생산과 관리의 과학화,정보화실현을 위한 연구에서 성과 달성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력공업성 전력정보연구소에서 가치있는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과학자,연구사들은 단천1호,5호,6호발전소의 특성에 맞는 수력발전소통합전력관리체계를 기술적으로 완비하고 시운전을 진행함으로써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을 보장하는데 기여하였다.

실시간류량측정체계의 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장진강,부전강,서두수발전소에 새롭게 구축함으로써 발전소들의 종합효률을 종전보다 끌어올릴수 있는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회양군민발전소에 수력발전소통합조종체계를 수립하여 발전기들의 기술적특성과 물량에 따르는 부하분배를 과학적으로 하고 고효률운전을 보장할수 있게 하였으며 가상물리생산체계의 시험도입을 진행함으로써 수력발전소들의 지능화실현에서 진일보를 가져왔다.

이와 함께 해당 지역의 수십개 주상변압기들에 자료집중기를 설치하고 공장,기업소들의 전력소비정형을 실시간 장악,통제,대책할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전력계통지휘와 공급계획작성,교차생산조직의 과학화실현을 위한 전망을 열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