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 본격화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봉산군,상원군을 비롯한 군들에서 선진적인 공법들을 활용하여 살림집내외부마감공사와 지대정리를 다그치고있다.
높은 기능을 소유한 대상들을 건설려단에 적극 인입시키고 기술기능전습조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일정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고있다.
군들에서는 시공력량을 보강하고 기계수단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공정별에 따르는 기술지도를 실속있게 하여 공사를 립체적으로 추진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