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께
력사의 년대기들에 그 존함들이 금문자로 새겨진 공화국의
주민들의 복리가 증진되고 생산과 경제발전이 가속화되고있는것이 이를 뚜렷이 증명해주고있습니다.
나는 민스크와 평양사이의 련계가 적극적으로 확대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2026년 3월 귀국의 아름다운 수도를 공식방문한데 대하여 특별히 따뜻한 감정을 가지고 추억하고있습니다.
나는 유익한 상봉과정에 이룩된 모든 합의들이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적시적으로 리행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건설적인 대화가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당신께서 건강하시고 새로운 성과들을 이룩하실것과 아울러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