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새로운 중요전투무기체계시험 진행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은 9월 20일 무기체계기술고도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신형무기의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해당 시험은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
이 신형전투무기체계시험은 국가방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과 관하 국방과학연구소들의 정상적인 활동의 연장이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을 참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시험은 의심할바없는 첨단국방기술력의 과시이며 무력현대화에서의 뚜렷한 갱신이라고 하시면서 말그대로 불가항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러한 기술의 획득은 국가의 전쟁대비태세에 있어서와 전망적인 무력발전에 있어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군사기술적측면에서 이와 같은 갱신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설명없이도 적수들이 더 잘 알것이라고,적들에게는 이 현실이 불치의 두통으로,매우 혹독하고 불가피한 세례로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의 성과는 특별한 목적이 부여된 중요한 이 무기체계개발에 관여한 과학기술집단의 전문적인 력량과 그들이 기울인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이룩된 값비싼 결실이라고 하시면서 미싸일총국과 관하 국방과학연구소들,제작집단에 사의를 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