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생산성과 확대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일평균 108%의 세멘트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의 기술집단은 현대적으로 갱신한 CNC플라즈마절단기의 리용률을 제고하여 제관품의 가공정밀도를 높이였으며 고탄소크롬철에 의한 주물품생산방법을 받아들여 종전보다 강뽈의 수명을 늘이였다.
조종직장에서 계통별설비들의 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고 소성로들의 열손실을 줄이면서도 원료배합을 최량화하기 위한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생산장성에 이바지하고있다.
소성직장에서 전동기,감속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료해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면서 크링카생산을 질량적으로 늘이고있으며 석탄분쇄직장에서는 분쇄기의 능력을 끌어올려 종전보다 생산성을 1.3배로 높이고있다.
순천석회석광산에서 설비들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하고 능률적인 발파방법을 탐구적용하여 세멘트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충분히 확보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