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9년 6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담화를 나누시다가 산림을 유용하게 조성하여 리용하는 문제를 화제에 올리시였다.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황금산》이라는 말은 많이 하면서도 산림조성을 잘하여 나라의 모든 산을 황금산,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는 관심을 돌리지 못한 자신들의 사업태도가 돌이켜졌다.

그러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도,시,군책임일군들이 나라의 모든 산을 황금산,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 관심을 돌려 산림조성사업을 할 때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많이 심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산림복구가 벌거숭이로 된 산을 단순히 푸른 산으로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전환시키는 사업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잠시 동안을 두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림복구사업에서는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자!》라는 구호를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산림복구 2단계 과업수행정형에 대한 총화는 산림을 유용하게 조성하는데 필요한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얼마나 많이 심었는가 하는것을 놓고 하여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에서 일군들은 황금산,보물산을 마련하는 사업이야말로 후대들에게 실제적인 덕을 안겨주기 위한 애국사업,후대들의 행복의 터전을 마련하는 사업임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