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건축물들을 일떠세우는데 기여하고있는 굴지의 건재생산기지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굴지의 건재생산기지인 천리마타일공장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 매진하고있다.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생산규모가 2배이상 확장된 공장에서는 해마다 전국각지의 대건설전구들에 필요한 타일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고있다.
최근년간 공장에서는 인재중시,인재관리사업을 앞세우며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전개하여 생산공정의 다기능화를 실현하고 외벽타일의 연마작업을 질적으로 할수 있는 공정들을 확립하였다.
해당 원료조건에 따르는 배합비률을 과학적으로 하고 실수률을 제고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생산장성에 기여하였으며 운반벨트를 증설하여 제품의 생산성을 높이였다.
2021년에 송화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검덕지구 살림집건설에 타일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였으며 지난해에는 그 전해에 비해 100만㎡이상의 타일을 더 생산하여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보내주었다.
공장의 로동계급은 올해에 타일생산을 또다시 한단계 끌어올리는데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내놓고 경영관리의 최적화,최량화를 실현할수 있는 방법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바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