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품속에서 로당익장하는 예술인의 값높은 삶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아흔번째 생일을 맞이한 만수대예술단 기악고문 오필배동지에게 13일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친어버이의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오필배동지는 절세위인들의 믿음과 보살피심속에 걸어온 인생행로를 긍지높이 회억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종합예술학교(당시)를 졸업한 그를 만수대예술단 녀성기악중주조 연주가로 불러주시고 친히 바이올린연주법도 가르쳐주시며 그가 주체음악의 자랑스러운 발전사와 더불어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어머니당에서는 그의 공적을 값높이 평가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과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한 높은 급의 당 및 국가표창과 함께 공훈배우칭호를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적이며 열정적인 창작창조활동과 새세대 예술인재후비육성사업에 헌신함으로써 당의 주체적문예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가고있는 그의 건강을 위해 몸소 치료대책도 취해주시였으며 국가적인 공연무대에도 내세워주시고 조선로동당 제8차,제9차대회 기념행사들에 특별손님으로 초대하도록 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