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1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인디아,타이,파키스탄,노르웨이,단마르크,스웨리예,이슬란드,핀란드,이딸리아,프랑스,남아프리카에서 3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토론회,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국회,단체,기관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성스러운 려정과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전변,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 등을 보여주는 편집물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인민당소속 국회 상원 의원,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파키스탄민족당 부위원장은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와 인디아공산당,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인사들은 지난 80여년간 력사의 온갖 도전을 이겨내며 국가의 위상과 인민의 존엄을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운 조선로동당이야말로 가장 권위있고 강위력한 당이라고 찬양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인사들과 이딸리아공산당
행사들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