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들에게 베풀어주신 절세위인의 사랑과 믿음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는 교원들을 교육사업의 직접적담당자로,직업적혁명가로 내세우고있다.
제15차 전국교원대회가 진행되고있는 이 시각 온 나라 인민은 조국의 미래를 맡아키우는 영예로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교원들을 손잡아 이끌어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부문의 중요대회들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교육혁명의 목표와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으며 교원들을 사회적으로 존경하고 우대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기본담당자는 교원들이라고,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교원들을 믿고 교원들에 의거하여 교육혁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을 세계일류급대학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육사업과 과학설비,정보기술의 현대화를 위해서도 배려를 돌려주시였으며 교육자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안겨주시였다.
평양건축대학에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전초병들을 많이 키워낼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자신께서 명예총장이 되여 대학사업을 적극 밀어주겠다는 믿음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도 찾으시여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눈앞에 선히 그려진다고 기뻐하시며 그곳 일군들,교원,학생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후대교육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우리 교원들은 교육강국,인재강국건설을 위해 교육혁명의 전초병,직업적혁명가로서의 책임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