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이 편지를 드리였다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이 12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위대한 스승,자애로운 어버이의 남다른 믿음과 사랑속에 끝없는 격정과 감격으로 흘러온 조국방문의 순간순간은 총련교육일군들도 직업적혁명가로 내세워주시며 모든 영예를 다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정을 심장깊이 체득한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의 뜻깊은 기념촬영장에서 또다시 저희들을 특별히 불러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정과 배려는 전체 총련교육일군들에게 돌려주신 최상최대의 영광이고 무상의 특전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과 탁월한 령도밑에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가는 조국의 현실을 크나큰 환희와 격정속에 목격하면서 강대하고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강국,인민의 리상사회는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실현된다는것을 확신하였다고 밝혔다.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은 사회주의조국땅우에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과 함께 주체교육의 새로운 도약기를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주체위업의 승리도,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도 있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애국의 교단을 억세게 지켜나가겠다고 편지에서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