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전하는 전인민적송가들 세기를 이어 수많이 창작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한평생을 전하는 송가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만고절세의 애국자를 대를 이어 영원히 받들어모시려는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경모심의 분출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칭송한 가요들은 부강번영하는 공화국의 오늘이 어디에 시원을 두고있으며 인민이 누리는 끝없는 영광과 긍지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새겨주는 국보적인 명곡들이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길이 빛나라 개선문이여》를 비롯한 가요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이 응축된 위인송가들이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민의 흠모심은 가요 《강철의 령장 김일성대원수》,《김일성원수님은 우리의 최고사령관》을 비롯한 수많은 명곡들을 낳았다.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우리 수령님》 등의 노래들은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을 더해주며 인민들속에서 열창되고있다.
어버이수령님의 안녕을 바라던 온 나라 인민의 념원이 가요 《수령님 밤이 퍽 깊었습니다》의 구절마다에 어려있다.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의 손길아래 사회주의락원이 일떠섰음을 《위대한 사랑의 길》,《수령님 다녀가신 마을입니다》,《수령님 우리 공장에 찾아오셨네》를 비롯한 노래들은 전하고있다.
절세위인의 군건설업적을 구가한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초병은 수령님께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 등의 가요들은 강철의 령장을 높이 모신 혁명강군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빛내여갈 온 나라 인민의 혁명적의지가 《수령님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오직 한마음》을 비롯한 가요들마다에 담겨져있다.
《수령님 만고풍상 못잊습니다》,《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 등의 가요들은 어버이수령님은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며 쌓으신 그 업적은 존엄높은 공화국의 력사와 더불어 불멸할것임을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