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공업부문에서 질제고를 위한 기술혁신경쟁 활발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경공업부문에서 질제고에 모를 박고 사회주의경쟁을 벌리고있다.
평양양말공장에서 사용자들의 의견과 요구를 반영한 도안들을 창작하고 원가를 줄이면서도 제품의 질을 높일수 있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고있다. 규격갱신과 질제고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다른 단위들과 공유하기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는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내미는 한편 수지제품들의 당김세기와 광택도를 개선하는데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선교편직공장에서도 제품생산의 매 공정마다에서 품질관리체계와 질서를 지키면서 질경쟁을 전개하고있다.
류원신발공장에서 제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그 질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기술혁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으며 원산구두공장에서는 새 기술도입성과를 확대하여 풀칠공정의 자동화를 실현함으로써 원가저하와 질제고에서 진일보를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