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니까라과공화국 공동대통령들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축전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당신과
자주권을 위한 력사적의지와 자유를 위한 불굴의 정신으로 귀국인민이 식민지강점에 맞서 이룩한 영웅적승리를 기념하는 이 중요한 날을 맞으며 니까라과민족화해 및 단결정부와 인민,싼디노민족해방전선 그리고 우리들자신의 이름으로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는 이 기회에
우리는 이 뜻깊은 날을 맞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시조이신
우리는 두 나라 인민들의 복리와 번영,발전을 위하여,평화롭고 안전한 세계,인민들이 자주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누리는 세계,정의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계속 함께 투쟁해나갈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우리는 축복받고 영원히 자유로운 니까라과에서 당신께 형제적이며 혁명적인 포옹을 보내면서 당신께서와 귀국인민이 행복하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