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서 외벽타일붙이기 진행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이 강남군,락원군,무산군,명간군,삼수군,대안구역지방공업공장 문틀설치를 결속하였으며 각지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서 외벽타일붙이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지방발전20×10비상설국방성지휘조에서는 마감시공에서 공법의 요구를 지키며 시공단위 감독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작전과 지휘를 해나가고있다.
각 련대들에서는 마감시공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군인건설자들의 기능수준을 높이며 질제고의 된바람을 일으켜 건설물의 질을 보장하도록 총화사업을 내밀고있다.
부대들에서는 문틀설치를 결속한 기세로 내외부공사를 내밀고있다.
시중군,화평군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맡은 부대들에서 설계,시공,감독일군들사이의 협동을 강화하고 군인들이 건설장비들을 능숙하게 다룰수 있도록 기술학습,보여주기,기능공경기를 조직하면서 외벽타일붙이기를 다그치고있다.
신평군,선천군,송화군,판문구역,통천군,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에 나간 군인건설자들은 시공기준과 규정을 준수하면서 공정별작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
신흥군,봉산군,평원군,평강군,맹산군,은률군에 파견된 부대들에서도 마감공사에 필요한 기공구들을 갖추어놓고 건설감독사업을 강화하여 건설의 모든 공정이 질을 보장하면서도 자재를 절약하는 과정으로 되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