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진행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우리 안겨사는 품》이 23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후대들을 위한 일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끝없는 로고와 헌신으로 새세대들의 밝은 웃음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여러 종목에 담아 펼쳐보였다.

어려서부터 애국의 큰 뜻을 자래우며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학생소년들의 기특한 모습을 담은 종목들도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나날이 변모되는 수도 평양을 위하여,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충성과 애국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갈 새세대들의 열망을 담은 노래들이 장내에 울려퍼지였다.

다채로운 종목들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존엄높고 강대한 우리 조국이 있기에 오늘의 행복넘친 생활도,더욱 창창할 미래도 있음을 다시금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