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적인 어머니들과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녀맹원들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모범적인 어머니들과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녀맹원들의 상봉모임이 2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녀맹원들과 자녀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운 어머니들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조국을 위해 청춘을 바쳐 싸운 아들들을 공화국영웅으로,애국렬사로 내세워주시고 새집까지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은 이 나라 천만자식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는 은혜로운 삶의 품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어머니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평범한 녀성을 온 나라가 존경하며 떠받드는 모성영웅으로 내세워준 우리 당에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모든 어머니들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