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송국향선수 2026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쟁취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송국향선수가 2026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쟁취하였다.

3일 녀자 69㎏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끌어올리기에서 122㎏(세계신기록),추켜올리기에서 153㎏(세계신기록),종합 275㎏(세계신기록)을 성공시킴으로써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하고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로광렬선수는 남자 85㎏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215㎏(세계신기록)을 들어올리고 1위를,리숙선수는 녀자 69㎏급경기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종합에서 각각 2위를,박진해선수는 녀자 61㎏급경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3위를 하였다.

한편 까자흐스딴에서 진행된 2026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나라의 김광명,한청송선수들은 자유형레스링 61㎏급,57㎏급경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