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조선녀성들은 전면적발전의 시대에 더욱 아름답고 억세여졌다고 강조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지난 5년간 우리 녀성들은 고결한 정신과 불굴의 기개를 남김없이 발휘하며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어왔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한 가정의 행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주의대가정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의 애국충의심은 우리 국가의 전진을 떠미는 원동력이였고 온 나라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준 자양분이였으며 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굳건히 해준 초석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녀성들은 깨끗한 량심과 의리,강의한 신념과 의지로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견결한 녀성혁명가들이다.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이것은 조선녀성고유의 사상정신적풍모이다.간고한 투쟁의 련속이였던 지난 5년간의 려정에서 우리 녀성들은 위대한 당의 사상과 로선을 어떻게 받들어야 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당에서 구상하고 내미는 일은 하나부터 열,백까지 다 지지하며 그길에 사심없이,대가없이 진정을 바치는 이런 충성스러운 녀성들이 있어 우리 당은 창당이래,건국이래 미증유의 큰일들을 주저없이 결심하고 빛나는 결실로 이어놓을수 있었다.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은 조선녀성들의 불변의 본태이다.

조선녀성들은 무한한 헌신성과 불굴의 투쟁정신,근로의 땀과 성실한 노력으로 전면적국가발전을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참다운 애국자들이다.

나라의 부강번영이자 곧 자신과 가정의 행복이라는것,바로 이것이 우리 녀성들의 애국신조이다.

론설은 세상에는 나라마다 녀성들이 있지만 우리 녀성들처럼 녀성혁명가,참된 애국자로 떠받들리우며 온 나라의 존경과 사랑속에 행복을 누려가는 녀성들은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