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4일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박태성동지,조용원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위원회,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력독립의 기치높이 항일무장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항일혁명투쟁시기관의 여러 호실을 돌아보았다.

혁명전우관에서 그들은 혁명의 길에서 뜻과 정을 나눈 전사들을 영원한 동지,전우로 내세워주시고 값높은 영생의 삶을 안겨주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사랑과 의리의 세계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전체 참관자들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순결하게 계승해나가는 길에 주체혁명위업의 양양한 전도와 우리식 사회주의의 줄기찬 전진이 담보되게 된다는 철리를 더욱 깊이 새겨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존엄높은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천추만대로 이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