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논밭가을갈이 추진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농업부문 근로자들이 농사결속과 함께 당면한 논밭가을갈이를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평안남도에서 벼가을을 앞당겨 결속한 기세로 논밭갈이를 적기에 끝내기 위한 기술적지도를 심화시키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여러가지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면서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함경남도의 농촌들에서 뜨락또르운전수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여 깊이를 규정대로 보장하는 한편 귀잡이가 생기지 않도록 작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자강도에서는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려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량강도,개성시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필요한 연유와 부속품보장대책을 적시적으로 세우면서 날마다 가을갈이면적을 늘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