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에서 온실남새생산의 과학화실현을 위한 연구사업 심화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에서 온실남새생산의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열매남새육종연구실에서는 우리 나라 기후조건에 맞고 경제적가치가 큰 열매남새작물의 새 품종연구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수경재배연구실에서는 지방에 흔한 원료를 재배기질로 리용하여 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키는 한편 영양액을 회수하여 재리용하기 위한 체계확립에서 진전을 이룩하고있다.
생물공학연구실에서는 딸기무비루스조직배양모생산을 위한 과학기술성과를 도입하여 생산에 진입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남새보호연구실에서는 온실가루이기생벌을 사육할수 있는 연구성과를 내놓아 온실남새생산을 늘이는데 기여하였다.
새기술도입연구실에서도 버섯기질생산에 리용하던 강냉이속을 갈부산물로 대신함으로써 적은 원가로 버섯생산을 활성화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