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과학자들이 연구개발한 과학기술제품들 여러 단위에서 호평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농업과학원 농업화학화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연구개발한 농업과학기술제품들이 농업생산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김잡이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지효성살초제 《지효1》호를 도입하는 지역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이 살초제는 논에서 김잡이효과를 두달정도로 유지하면서도 김잡이률은 95%이상에 달한다. 벼모살이와 생육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논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김을 종합적으로 잡을수 있다.
연구소에서 새로 연구한 지효성과립피복뇨소비료를 벼와 강냉이재배에 도입해본 결과 종전보다 비료를 적게 쓰면서도 정보당소출을 높일수 있다는것이 과학적으로 확증되였다.
연구소에서는 밀보리종자피복제 《풍년모3》호를 새롭게 연구완성하고 도입면적을 늘여나가고있다. 종전의 밀종자소독공정을 없앨수 있는것으로 하여 농장들에서 호평받고있다.
많은 농장들에서 《풍년모3》호를 받아들인 결과 올해 정보당 밀수확고가 현저히 높아졌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