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녀맹조직들에서 애국운동 전개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서 녀맹원들의 좋은일하기운동이 전개되고있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은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 다양한 편의봉사활동을 벌리는 한편 건설자들에게 마련한 지원물자도 안겨주어 그들을 고무해주었다.

평안남도 순천시의 녀맹원들은 중요대상건설장에서 지대정리,원림록화사업을 맡아 진행하였으며 북창군의 녀맹원들도 많은 로동보호물자들을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에게 보내주고 전력생산에 도움이 되는 좋은 일도 찾아하고있다.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일떠세우기 위해 분투하고있는 건설자들을 도와 황해북도 황주군,함경북도 회령시의 녀맹원들은 일도 함께 하면서 경제선동활동을 벌리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탄광부문의 녀성들은 흘린탄수집을 비롯한 좋은일하기운동을 진행하고있다.

황해남도,개성시 등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해당 농장들에 나가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