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기록영화,과학영화들이 나왔다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최근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여러편의 새 기록영화,과학영화들을 내놓았다.
기록영화 《체육열풍속의 2025》는 지난해에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하여 조국의 영예를 떨친 우리 체육인들의 장한 모습과 전국각지에서 활발히 벌어진 대중체육활동을 실감있게 보여주고있다.
기록영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5)에는 인생의 로년기에도 변함없이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애국투쟁의 전렬에서 뚜렷한 생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다.
만사람의 축복속에 태여나 자애로운 어버이품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려가고있는 세쌍둥이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기록영화 《세쌍둥이들이 안겨사는 품》도 창작되였다.
촬영소에서는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현실적의의가 큰 과학기술성과들을 원리적으로,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유기질속성발효복합균 <비옥1>호》,《뇌대사장애와 그 개선》 등의 과학영화들도 창작하여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