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거리와 마을의 면모를 개선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거리와 마을을 더 아름답게 꾸려나가고있다.

모란봉구역안의 주민들은 가정들에서 심어가꾼 꽃들로 아빠트주변에 화단을 조성하는 등 생활환경을 보다 문화적으로 개선해나가고있다.

동대원구역,사동구역,만경대구역 등에서는 지역의 봉사망들을 현대적미감에 맞게 일신하는것과 함께 도로포장,바닥선치기를 비롯하여 도로의 안전성과 교통의 편리성을 보장하는데도 힘을 넣고있다.

보통강구역,서성구역에서는 바닥파기,옹벽쌓기,도로포장 등을 질적으로 진행하여 보통강의 풍치를 더욱 돋구었다.

대성구역,평천구역의 주민들도 거리와 마을의 면모를 위생문화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높은 책임성과 깐진 일본새를 발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