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2단계 개건현대화공사 추진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2단계 개건현대화공사가 추진되고있다.

가공조립―2구역의 골조공사를 맡은 단천광업건설련합기업소,설비조립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공장,기업소의 건설자들은 혁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수십개에 달하는 강철기둥의 설치 및 조립,80여개의 콩크리트기둥설치과제를 결속하는 등 공사량의 많은 몫을 수행하고있다.

20여개 대상의 개건공사를 담당한 해당 시공단위의 건설자들도 여러 직장의 생산건물들에 대한 골조공사와 부분별공사과제들을 최단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공사장의 면모를 일신시키고있다.

체육관을 비롯하여 10여개 대상의 생활구역건물건설을 맡은 여러 단위의 건설자들이 세부작업에서 높은 질적수준을 보장하고있다.

사무구역,교양구역의 개건공사를 맡은 건설자들도 종합청사 등 여러 건물의 골조공사를 결속하고 설계의 요구대로 내부공사와 주변정리작업을 동시에 내밀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기술자,로동자들은 대상설비생산을 긴장하게 진행하는 속에서도 과학기술보급실 및 종합지령실건축공사를 결속단계에서 내밀고있으며 여러 대상의 개건현대화공사도 해제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