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취공업부문에서 과학기술활동 적극화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채취공업부문에서 새 전망목표수행을 위한 과학기술활동이 전개되고있다.

12월5일청년광산에서는 생산공정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협의와 연구를 심화시켜 교반날개 등을 제작설치함으로써 결정화기의 보수주기를 늘이고 생산성을 증대시킬수 있게 하였다.

영유광산,증산광산에서는 능률적인 농축기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주요기술지표들을 개선하여 종전보다 일생산량을 2배이상 제고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였다.

강선광산기계부속품공장에서는 착암기정머리용 경질합금생산공정의 원활성을 보장할수 있게 태양빛발전체계를 확립함으로써 공장의 경영관리와 제품생산에서 진일보를 가져왔다.

운흥제련소,해주제련소에서도 동제련공정과 아연배소-류산생산공정확립을 위한 기술준비 및 기술과제서작성사업이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