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과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 올해의 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전개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내각과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 올해의 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이 전개되고있다.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중요정책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주도세밀하게 하고있다.

금속공업성에서 지난 시기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립각하여 나라의 강철공업발전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기 위한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방도를 찾는데 모두의 지혜가 합쳐지고 진지한 토의가 진행되고있다.

화학공업성에서는 정비보강대상공사를 결속하고 전반적인 생산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들을 수립하면서 모든 단위들이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수행하도록 기술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 올해 전력생산목표점령에서 나서는 방도적인 문제들을 토의하고 강력히 실행하고있으며 석탄공업성에서는 석탄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기계공업성에서는 해당 공장,기업소들의 개건현대화와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을 다그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 대고조전구들에 절실한 각종 설비,부속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도록 하고있다.

철도성에서는 철길강도를 높이는 사업에 선차적힘을 넣으면서 인민경제의 수송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작전을 세우고 수송조직과 지휘를 하고있다.

농업위원회와 각급 농업지도기관에서는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는데로 조직사업을 지향시키고있다.

경공업성에서는 제품의 질개선과 생산성증대에 중심을 두고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을 다그치기 위한 혁신적인 계획을 작성하고 진척시키고있다.

수산성에서는 과학적인 어로방법으로 어획량을 늘이는것과 함께 양식물생산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경제실무적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