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적인 혁명로선이 제시된 카륜회의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짓밟힌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이에 토대하여 1930년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카륜에서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 지도간부회의를 소집하시고 《조선혁명의 진로》라는 력사적인 보고를 하시였다.
회의에서 제시된 조선혁명의 성격과 임무 그리고 항일무장투쟁로선,당창건방침 등도 모두 주체사상을 핵으로 하고있다.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짓밟힌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이에 토대하여 1930년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카륜에서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 지도간부회의를 소집하시고 《조선혁명의 진로》라는 력사적인 보고를 하시였다.
회의에서 제시된 조선혁명의 성격과 임무 그리고 항일무장투쟁로선,당창건방침 등도 모두 주체사상을 핵으로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