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신 절세의 애국자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78돐이 되는 날이다.

이 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시여 근로대중에게 자주적인 삶을 안겨주고 영원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참다운 삶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기 위해 끊임없는 로고를 바치시였다.

1945년 10월 14일 평양시환영군중대회에서 새 조선에 세워야 할 정권은 인민대중의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며 나라의 부강발전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이라고,이러한 정권은 바로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하시며 새 민주조선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였다.

공화국창건준비사업을 령도하시는 나날에 국호,국장 등을 제정하는데서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가지고싶어하는 우리 인민의 요구와 지향 그리고 공화국이 존엄있는 자주독립국가이라는것이 상징적으로 잘 반영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공화국의 첫 인민민주주의헌법도 인민의 의견을 묻고 그들의 의사에 따라 채택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이 온 세상에 선포되였다.

공화국의 창건은 반만년력사에 처음으로 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의 탄생을 알리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발전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