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조직전개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조직전개하고있다.
화평오가산자연보호구관리소에서 나라의 국보인 자연보호구의 보존관리를 책임적으로 해나감으로써 3중3대혁명붉은기를 수여받았다.
희천시고려약공장에서는 생산공정의 GMP화를 실현하고 새 제품개발과 기술혁신운동을 벌리는 나날에 3중3대혁명기수집단의 영예를 지니였다.
농업근로자들을 사상정신적으로,문화기술적으로 준비된 새시대 농촌혁명의 담당자로 키우는 사업을 일관성있게 진행하여 농업생산에서 진전을 가져오고있는 자강도농촌경리위원회 와인농장 축산작업반,자강도농촌경리위원회 등공농장,고풍군 평당농장 제3작업반,우시군 북상농장 제2작업반 등의 경험은 3대혁명로선관철에 단위발전의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시광산 청년갱,만포제련소 전해직장의 로동계급이 3대혁명기수의 영예를 빛내이고있으며 자강도정보통신관리소,자강도은행 등에서도 설비현대화와 생산문화,생활문화확립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