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군에서 새집들이경사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사랑하는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진정을 다하는 어머니당의
읍지구와 왕당리,마석리에 중산간지대의 특색과 현대미를 잘 살리면서도 주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할수 있는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진 수백세대의 살림집과 상업봉사망들이 일떠서 당창건 81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이곳 인민들에게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고있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동칠동지,관계부문 일군들,건설자들,신계군안의 근로자들,주민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오늘의 새집들이경사는 마음속 가장 첫자리에 인민을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열과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는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주민들이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잊지 않고 고향땅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고 새집에 들어선 근로자들은 다심한 어버이사랑이 넘쳐흐르는 집안의 곳곳을 돌아보며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