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들에서 대상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 추진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각 도들에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대상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들이 벌어지고있다.

함경남도에서 리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이 추진되고있다.

여러 건물건축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으며 방파제와 부두 및 호안공사,원림조성사업이 진척되고있다. 백수십세대의 살림집내부미장공사도 결속단계에 들어섰다.

자강도에서는 수천세대의 고층살림집건설을 80%계선에서 진척시키고있다.

강원도에서는 원산온실농장건설이 본격화되고있다.

건설자들은 방대한 건축공사와 도로공사 등 여러 대상공사를 내밀며 성과를 련일 확대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황주군량곡관리소가 지방변혁의 또 하나의 본보기적실체로 일떠서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능력이 큰 밀가공공장이 일떠서고있으며 황해남도에서는 해주타일공장건설이 마감단계에서 다그쳐지고있다.

량강도의 압록강기슭에는 실내수영장,물놀이수조,물미끄럼대를 비롯한 시설들이 원만히 구비된 현대적인 물놀이장이 건설되고있다.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이러한 건설 및 개건현대화대상들은 각 도별로 무려 수십개에 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