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류경안과종합병원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전달모임 진행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류경안과종합병원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류경안과종합병원이 인민의 건강을 지키고 돌보는 국가의 귀중한 재부로서의 명함을 변함없이 지켜올수 있은것은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수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력사는 길지 않아도 연혁에 빛나고있는 3대혁명붉은기,2중26호모범기대영예상,2.16과학기술상 등 영예로운 칭호들은 진취적인 투쟁과 혁신의 결실이며 인민을 위한 복무의 한길에 재능과 열정과 량심을 묻어온 참된 보건집단에 대한 응당한 평가이라고 지적하였다.
모임에서는 토론들에 이어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