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류경안과종합병원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전달모임 진행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류경안과종합병원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전달모임이 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승두동지와 류경안과종합병원 일군들,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김승두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지난 10년동안 우리 인민들과 아이들이 선진성과 현대성이 부여된 류경안과종합병원에서 눈질병에 대한 과학적인 검진과 치료를 받았으며 병원문을 나선 사람들 누구나 광명을 찾은 기쁨과 보다 밝아진 생활속에서 사회주의 우리 제도의 고마움을 절감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이 인민의 건강을 지키고 돌보는 국가의 귀중한 재부로서의 명함을 변함없이 지켜올수 있은것은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수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력사는 길지 않아도 연혁에 빛나고있는 3대혁명붉은기,2중26호모범기대영예상,2.16과학기술상 등 영예로운 칭호들은 진취적인 투쟁과 혁신의 결실이며 인민을 위한 복무의 한길에 재능과 열정과 량심을 묻어온 참된 보건집단에 대한 응당한 평가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우리 나라 안과부문의 중심,치료와 봉사수준에서 최고인 의료기관으로 확고히 올려세운 떳떳하고 소중한 자랑과 함께 창립 10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는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모임에서는 토론들에 이어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