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을철 국토환경보호부문 미학토론회 진행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2026년 가을철 국토환경보호부문 미학토론회가 21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국토환경보호,도시경영,설계,산업미술,과학교육부문을 비롯한 해당 부문의 일군,과학자 등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와 도로경관》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도로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시청이 있었다.
국토환경보호성 평양도로설계연구소 부소장 한영국,평양시국토환경보호관리국 평양시도로설계연구소 소장 전승일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최근 도로설계연구단위들에서 해당 대상과 지역의 특성에 맞으면서도 시대상이 반영되고 경제적효과성과 실리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미학성을 살린 새롭고 대담한 설계들이 완성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도로포장의 질제고 등에서 지켜야 할 원칙적요구와 교통의 안전성과 편리성,도로의 현대성과 문화성을 보장하며 도로설계와 건설 및 보수에 선진기술을 받아들이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