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취공업부문에서 생산장성을 위한 토대 강화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채취공업부문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벌려 생산장성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구축하고있다.
문평제련소에서는 용해시간을 단축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감으로써 전기로에 의한 조연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만포제련소에서도 설비,자재의 국산화실현과 전망적인 발전토대구축사업을 진척시키면서 공정관리의 과학화실현에 힘을 넣어 매일 계획을 완수하고있다.
혜산청년광산에서는 심부갱건설을 다그치면서 공기기계식부선기의 능력을 갱신하기 위한 사업을 결속하여 광물생산량과 선광실수률을 끌어올릴수 있게 하였다.
리원광산,인평청년광산 등에서도 운반계통의 원활성과 작업능률을 높일수 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탐구도입하면서 광물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