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김매기에 력량을 집중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촌들에서 논 2회김매기와 강냉이밭 3회김매기를 추진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고 합리적이며 선진적인 영농방법을 활용하여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함경남도에서 김잡이를 위한 살초제치기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면서 논벼비배관리를 해나가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논판양어와 우렝이농법을 실정에 맞게 도입하여 김매기의 효과성을 높이고있다.

함경북도에서 구석진 포전과 거리가 먼 포전부터 김을 매는것을 원칙으로 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자강도,강원도 등지의 농촌들에서도 농작물생육보장에 주되는 힘을 넣으면서 김매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