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철도국에서 대고조전구들에 필요한 물동수송 전개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천철도국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증송열의가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

철도국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철도수송이 가지는 중요성을 대중속에 새겨주는 정치사업을 벌리면서 그들을 증송운동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렬차편성과 배차조직을 기동적으로 하면서 수송공정전반의 원활성을 보장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전개하고있다.

자작역 등에서는 화차머무름시간을 단축하면서 짐실은 렬차들을 제때에 떠나보내고있다.

희천기관차대,개천기관차대,정주기관차대의 승무원들은 기관차실동기대수를 늘이고 운행구간에 알맞는 운전조작법을 활용하고있다.

안주객화차대에서는 력량편성을 합리적으로 하고 설비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면서 화차들을 질적으로 수리하고있다.

신안주철길대의 철길원들은 담당구간에 대한 순회점검을 강화하고 침목교체작업 등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여 철길강도를 개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