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3대혁명의 위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겨나갈데 대해 강조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20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3대혁명으로 전진하고 승리떨쳐온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3대혁명의 위력으로 완성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밝혔다.
3대혁명은 사상,기술,문화의 모든 령역에서 온갖 낡은것을 쓸어버리고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전진시켜나가게 하는
3대혁명은 새시대의 새 인간을 키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
우리 당이 새로운 변혁시대를 구상하면서 3대혁명을 전당,전국,전민을 분기시키는 투쟁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든것은 인민대중을 참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키워 혁명의 주체를 비상히 강화하고 그 위력으로 전면적국가발전을 반드시 이루어내자는데 진의도가 있다.
3대혁명은 국가발전의 모든 령역에서 일대 변혁을 일으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강력히 떠미는 추진력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령역에서 시대발전에 맞는 새로운 과업을 제기하고 인간개조,자연개조,사회개조사업을 혁신적으로 해나가는데 전면적변혁,전면적부흥을 실현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3대혁명은 계속혁신,계속전진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는 줄기찬 힘이다.
우리식 사회주의가 장장 수십년간에 걸쳐 중중첩첩으로 겹쌓인 고난과 시련을 뚫고 전면적발전에로 줄기찬 전진을 이어올수 있은것은 역류와 정지를 모르는 대하처럼 도도하고 활력에 넘친 3대혁명의 동력이 있었기때문이다.
론설은 3대혁명의 위력이자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