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전승세대의 넋과 정신을 심어주는 교양사업 강화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1950년대 조국수호자들이 지녔던 열렬한 애국심과 견결한 투쟁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이 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벌어지고있다.
만경대구역 김주혁고급중학교를 비롯한 학교들에서는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위하여 청춘을 바쳐 싸운 영웅전사들의 전투위훈자료들을 통한 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지은글발표모임,웅변모임 등을 조직하여 모든 학생들이 고결한 정신도덕적풍모와 함께 다방면적인 산지식을 소유한 앞날의 믿음직한 역군,참된 혁명인재로 준비해나가도록 하고있다.
학생소년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비롯한 교양거점들을 참관하면서 이 땅,고마운 이 제도를 굳건히 수호해나갈 의지를 백배하였다.
학교들에서는 《로동신문》독보,《조국해방전쟁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을 통하여 수령의 명령을 결사로 받들어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기적을 창조한 인민군용사들의 충실성과 용감성을 학생들속에 체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학생들은 전쟁로병들의 위훈담을 들으면서 승리의 7.27을 안아온 전승세대의 정신력이 어디에 원천을 두고있는가를 새겨안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