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자들의 건강부터 생각하시며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3년 11월 어느날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룡성로동계급이 이룩한 성과를 두고 못내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순간 안색을 흐리시였다.

영문을 몰라하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생산현장의 소음이 큰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생산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하여도 로동자들의 건강과는 바꿀수 없다고 절절히 말씀하실 때 일군들은 가슴이 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기업소의 책임일군들도 또 이곳을 다녀간 적지 않은 일군들도 무심히 여겨온 소음이였던것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이 로동자들의 건강을 소홀히 대하면 절대로 안된다고 깨우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업소를 현대화할 때 생산현장의 소음을 낮추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방도까지 가르쳐주시였다.

일군들은 우리 로동자들을 제일로 아끼고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할 결의를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