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성스러운 려정이 시작된 력사의 집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81돐이 다가오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평양시 중구역에 위치한 당창건사적관을 찾고있다.

사적관은 해방(1945.8.15.)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당을 창건하시고 새 조국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신 뜻깊은 곳이다.

사적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건당,건국,건군업적을 보여주는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이 소중히 전시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45년 10월 10일 이 건물에서 조선로동당의 창건을 선포하시였다.

당의 창건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자기의 믿음직한 전위부대,전투적참모부를 가지고 자기 운명을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2025년 10월 8일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당창건사적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곳에서 뜻깊은 기념연설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우리 당의 고향집,조선로동당의 혈맥과 백승의 전통을 천추만대로 이어놓는 성스러운 전당이라는 뜻깊은 정의로 당창건사적관의 지위를 밝혀주시였다.

당창건사적관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고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새겨안고있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이곳을 참관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업적과 우리 당의 불패성에 대해 격찬하면서 조선로동당이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영원히 떨쳐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