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에서 자연재해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 강구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에서 자연재해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계획된 강바닥파기와 제방성토,장석쌓기,사방야계공사가 결속되였으며 해안보호시설물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에서 성천강제방공사를 추진시켰으며 신흥군,영광군,정평군,금야군 등에서도 해안방조제,관개물길,관개시설물에 대한 보수공사를 다그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2.8비날론련합기업소 등에서는 생산현장들의 위험개소들을 찾아 퇴치하고 원료와 설비들의 습기방지대책을 세우면서 현행생산을 내밀고있다.

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 예견되는 강수량에 기초하여 언제들의 수위를 조절하기 위한 사업을 하고있으며 발전 및 송변전설비들과 방수로,도중취수구,수문들에 대한 정비와 보수를 진행하고있다.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배수계통과 운탄선로,저탄장지붕들의 보수를 계획적으로 하고 동력설비들의 점검을 깐지게 하면서 장마철기간 생산의 안전성을 담보해가고있다.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와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를 비롯한 수산단위들에서도 양식배와 양식장,해안구조물 등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