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들 단위발전을 추동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들이 단위발전과 생산장성에 이바지하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 파견된 3대혁명전위들이 촉매의 국산화비중을 높이는데 이바지하는 기술적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천정기중기전동기의 수명을 늘일수 있는 가치있는 제안을 내놓았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식용색소제조와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대상설비생산성과에는 이곳 3대혁명소조원들의 탐구정신과 창조적열정이 깃들어있다.

단천마그네샤공장,도정보통신관리소,백운산종합식료공장의 소조원들이 내놓은 내산세멘트와 무인통신기계실통합관리체계의 감시장치,식료품의 질제고를 위한 혁신안들은 도입단위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함흥시와 금야군,정평군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들도 지역에 흔한 원료원천으로 해당 지역의 농업생산과 농촌살림집건설,지방공업공장의 생산활성화에 기여할수 있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성과들을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