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봉사의 정보화,과학화수준을 높여나가는 류경안과종합병원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의 문수지구에 위치한 류경안과종합병원은 의료봉사수준이 높은것으로 하여 온 나라에 널리 알려져있다.

병원에서는 개원후(2016.10.) 전자병력서작성,병원경영관리운영을 위한 정보봉사체계와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완성하여 안과의료봉사의 정보화수준을 높이였다.

전자도서실에 수십만건의 최신과학기술자료들을 구축하고 의료일군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여 개원당시에 비해 학위학직소유자대렬을 배로 늘이였다.

백내장과 록내장,망막유리체질병을 비롯하여 병걸림률과 실명률이 높은 눈질병들의 진단치료방법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웠다.

해마다 많은 앞선 진단치료방법들을 림상실천에 도입하고 첨단수술방법들을 개척하여 현재까지 수만명에 달하는 환자들에게 광명을 되찾아주었으며 진단치료지도서와 치료참고서들도 작성하여 전국에 배포하였다.

병원의 안경상점에서도 과학적인 진단과 처방에 따라 안경들을 제작하거나 기호와 성별,년령별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가진 안경들을 만들어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봉사해주었다.

오늘도 이곳 의료일군들과 봉사자들,종업원들은 병원에 깃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의료봉사의 질을 부단히 개선해나가기 위해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6년 10월 17일 완공된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시고 이곳 의료일군들과 봉사자들,종업원들이 책임성과 실무적자질을 부단히 높여 의료봉사활동을 잘할데 대한 문제 등 병원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안과종합병원을 세계선진수준으로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려는것이 자신의 소원이였으며 자신께서 인민을 위하여 꼭 하고싶었던 일이라고,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수 있는 희한한 안과종합병원이 건설됨으로써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렸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끝)